모빌리티 마케팅 플랫폼 ADDD, CES 2022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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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7

㈜애드(대표 안상현)는 AI 기반 모빌리티 마케팅 플랫폼 ‘달고’ 운영사로, 이번 ‘CES 2022’에 1월 5일부터 7일까지 참여했다. 비전센서를 활용한 유효 청중의 반응 분석으로 디지털 옥외광고가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광고효과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디바이스의 기술 시연을 선보였다. 


유레카파크(Eureka Park)에서 3일간 시연을 통해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미국 현지 etcentric지가 선정한 유레카 파크 스타트업존 내 주목할 만한 회사 top30에 선정되었다.


이 기술은 ‘애드’의 모빌리티 매체가 주행할 때 디스플레이에서 송출되는 광고의 전달 효과를 분석하기 위한 AI모델로, 비전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영상에서 객체(보행자)를 인식하고 고개의 움직임과 광고에 시선이 머무는 시간을 분석하여 광고가 얼마나 잘 전달되었는지 효과를 파악한다. 


또한, 모든 프로세스가 이루어지는 동안 영상 내 객체는 골격화된 마스킹 형태로 비식별화 처리하여 개인정보 노출을 사전에 방지한다.


‘애드’는 작년 2월 퓨처플레이에서 유치한 시드 투자를 포함,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TIPS 선정, ICT 스마트 디바이스 전국 공모전 수상 등 다양한 지원사업 등에 선정되어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 받았고, 대스타-해결사 AI 경진대회에서도 입상하며 AI모델에 대한 비전도 입증하였다.


현재 국내는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에 대한 규제로 진입장벽이 높지만, ‘애드’는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통해 안정적으로 디지털 광고 시장에 안착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기존 ‘자가용 인쇄광고 부착 운행’ 비즈니스 실증 특례 지정 경험을 바탕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


애드는 객체의 주목도를 파악하는 현재 기술에 더하여 성별, 연령 구분 및 시청자의 감정(emotion) 평가가 가능한 AI모델을 추가 개발하여, 온라인에서만 가능했던 세분화된 광고효과 측정이 오프라인에서도 가능하도록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안상현 대표는 “달고 서비스를 통해 양질의 인구 통계학 데이터 구축, 위치기반 데이터의 상업적 활용 및 AI 클러스터링 기술, 객체 인식, 객체 트래킹, 포즈 인식 등 미래 시대의 기반이 되는 기술들을 발전시키며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에서 시장검증 테스트를 마치는 데로,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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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 https://mnb.moneys.mt.co.kr/mnbview.php?no=2022012623448085605&ref=https%3A%2F%2Fsear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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