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TA, MWC에 국내 165개사 참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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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2
 스타트업 애드, 인공지능 광고효과 솔루션 '애드아이'로 참가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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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KICTA, 회장 이일로)가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국내 기업 165개사가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는 세계 각국 800여개의 이동통신사업자들이 회원사로 가입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관하며, 올해의 주제는 '미래가 먼저다(Future First)'로 생성 인공지능(AI)이 가장 중요한 분야로 다뤄진다.


올해는 9만5000여명이 전시관에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GSMA한국에이전트인 메세플래닝 발표에 의하면 국내에는 ▲삼성전자 ▲KT ▲SKT ▲LGU+ 등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101개사와 스타트업 64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KICTA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대표 유정열)를 포함해 국내 9개 기관이 통합 한국관을 구성, 100여개 국내 기업이 모바일 관련 최신 기술을 선보이고 유럽 지역의 바이어와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참가 기업과 제품으로는 ▲모델솔루션의 산업용 AR(증강현실) 디바이스 ▲애드의 AI 기반 옥외광고 효과측정 솔루션 ▲핀인사이트의 AI 기반 기업 및 인물 평판 분석 서비스 '인사이트 페이지' ▲크라우드웍스의 데이터구축 역량 ▲플루닛의 디지털휴먼 스튜디오 등이 꼽힌다. 그 밖에도 제조, 모빌리티, 통신, 블록체인 등 분야의 기업들이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한범 KICTA 상근부회장은 "MWC는 이동통신사업자 및 IT 글로벌 기업의 의사결정권자와 미팅 및 현장에서 계약하는 사례가 많아 수출성과가 기대된다"라며 "6G 등 차세대 통신장비산업 육성을 위해 특화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통신장비 수출지원기반 수출마케팅 지원제도 정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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