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I 마케팅 시대,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옥외 광고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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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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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Unsplash


세계 옥외 광고(OOH) 시장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단순히 브랜드를 노출(상징성 측면)하는 데 중점을 두었던 시대는 저물고 있으며, 이제는 전략적, 실효성 등을 더욱 중요하는 기조 속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발전, 특히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으로 발전된 옥외 광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로, 온라인 마케팅에서 경험한 효과 측정 방법을 옥외 광고에 적용하여 정량화된 데이터를 얻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이러한 혁신은 특히 쿠키리스 시대를 맞아 고민에 빠진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애드(addd)'와 같은 애드-테크(ad-tech) 기업이 있습니다.


애드는 '옥외 광고 효과지표 표준화 얼라이언스'에서 지표생산하는 핵심 회원으로, 독자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옥외 광고를 시청하는 오디언스를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노출된 인구의 특성, 성별, 연령 등에 대한 정량적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더불어 개인정보 보호와 기술력 측면에서도 안정성을 보장하여 '규제 샌드박스' 통과 및 '데이터 가치평가 기업 1호'로 선정되었습니다.

*옥외광고 효과지표 표준화 얼라이언스: 정부 유관기관, 학술기관, 광고대행사 등 참여해 옥외광고 매체 활성화를 위한 주요 핵심 효과지표를 생산 및 전략을 세우는 그룹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하면 지역의 특성과 환경 등에 맞춘 세분화된 마케팅 전략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애드는 이를 바탕으로 실시간으로 맞춤형 광고를 전달하는 '다이나믹 광고 송출'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통해 옥외 광고가 온라인 광고와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애드는 효과측정 기술을 자사 매체와 결합을 통해 스마트 매체인 '달고T', '달고D'와 같은 혁신적인 옥외 광고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옥외 광고 산업의 미래를 혁신적으로 개척하고 있으며, 더 나은 마케팅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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